老 眼

by 시인 화가 김낙필





잠자리에서 눈을 감으니
암흑 속에서 수많은 별들이 반짝인다
와아, 아름답다
왜 별 우주가 내 눈 안에
펼쳐져 있을까

눈을 뜨니 별들이 사라졌다

노안 인가ᆢ
안과 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