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년

by 시인 화가 김낙필





역병과 싸우느라 힘들었던 한해도 이제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한 해 동안 열심히 일하시고 살아내신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에도 여전히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소망합니다


모쪼록 연말연시 따사롭게 보내시고

새해에도 댁내에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이 떠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한 해 동안 성원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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