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ABM의 AI 활용법
ChatGPT의 등장 이후 AI는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닙니다.
이미 마케터의 ‘필수 도구’ 로 자리 잡았죠.
특히 ABM(Account-Based Marketing) 영역에서 AI의 영향력은 압도적입니다.
과거에는 계정(Account)별 니즈를 사람이 직접 분석하고, 수작업으로 개인화 전략을 설계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AI는 이 과정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하고 있습니다.
ABM을 자동화 할 수 있는 AI를 아래에 추가해놓았어요. 유용하게 활용해주시면 좋겠어요.
먼저 충격적인 통계..
B2B 구매 결정에는 평균 6.8명이 관여합니다 (Gartner, 2024)
구매자는 영업팀과 만나기 전 구매 여정의 57%를 완료합니다 (Corporate Visions)
평균적으로 하나의 B2B 거래에는 127개의 터치포인트가 필요합니다 (TOPO)
� 이런 복잡성을 인간의 힘만으로 관리한다면?
답: '불가능'
1. 규모의 문제
ABM의 딜레마는 이렇습니다:
개인화를 깊게 하면 → 적은 수의 계정만 관리 가능
많은 계정을 관리하면 → 개인화 수준이 떨어짐
2. 실시간 신호의 폭발적 증가
우리의 잠재고객들은 마케터들이 찾아낼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디지털 활동을 합니다:
웹사이트 방문 패턴
콘텐츠 소비 행동
소셜 미디어 활동
서드파티 인텐트 데이터
등등...
� 인간이 이 모든 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해석한다면?
답: '불가능'
실시간으로 구체적인 리드 관리 액션 플랜 생성
지금까지 우리는 이렇게 해석해왔어요:
데이터: "A사가 지난주 콘텐츠 5번 다운로드"
해석: "관심 있나보다" (?)
액션: "영업팀한테 전달" (?)
AI를 활용하면:
단순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와 액션 플랜까지 생성합니다.
어떤 계정이 구매 단계에 가까운지
지금 어떤 메시지를 보내야 하는지
마케팅과 영업 중 누가 먼저 움직여야 하는지
를 자동으로 제안합니다.
이 액션들을 쉽게 할 수 있는 ChatGPT ABM 전문 모델인, ABM Intent Orchestrator는
Step-by-step으로 지시에 맞춰서 정보를 입력하면,
계정(Account) 분석
계정(Account) 스코어링
ABM 액션 플랜
등등
을 자동으로 수행합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해보시면 좋아요!
ABM을 도입했지만 운영 리소스가 부족한 팀
인텐트 데이터는 많지만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는 마케터
마케팅 → 영업 전환 효율을 높이고 싶은 B2B 조직
사용하시다가 궁금한 점이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