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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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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후
필리핀에서 중딩 막둥이와 살고 있어요. 여행과 책을 통해 만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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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
시루에 물 주듯 글쓰기로 마음에 틈을 냅니다. 그 틈에서 만난 작은 발견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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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리브레
몸과 마음을 돌보며 성장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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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녹
시도의 기록들, 스치는 생각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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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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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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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Choi
역사학자. 출간작가("슬픔도 미움도 아픔도 오후엔 갤거야"(2021), "엄마의 담장"(2023), "10km어디쯤(2024). 장편소설 "미안해하지 말자"(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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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 lee
지도로 무한 여행을 꿈꾸고, 스크린에서 영화를 봅니다. 오마이뉴스에서 영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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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일여행자
여행하고 글을 쓰며 도처에서 사는 걸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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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어쩌다보니 20대에 3개국에서 일을 했다. 잠깐 하늘의 풍경에 감탄하는 삶을 살았지만, 우리가 아는 그 ' 질병' 으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와 이따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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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길을 걸으며 내가 지나온 길을 생각하고, 앞으로 가야 할 길을 묻고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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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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