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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내 마음속에는 이야기들이 살아 숨 쉬며, 들려질 적절한 때를 기다리고 있다. 바로 이곳에서 이야기들은 한 번에 한 단어씩 꽃피기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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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교회 여자로 자랐다. 교회를 떠나며 삶의 분열을 마주했다. '하나님'을 알기 위해 '나'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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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홍
세상에는 책이 필요하다고 믿는 조이홍입니다. 일상, 환경, 그리고 궁금한 세상을 씁니다. 소설도 씁니다.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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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최영숙
지금 내가 걷는 길이 꽃길~. 30년 교실 여행을 끝내고 늦었지만 꿈꾸던 세계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걸으며 찍으며 제2의 인생 문턱을 기꺼이 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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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함
등단작가,문학창작 강의, 창의글쓰기 연구,(국어)교육학 박사, 다양한 소재와 주제, 정서,사상, 감성,논리, 자연,사람, 체험이 있는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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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의 일상 그리고 책
베이킹, 바느질을 좋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책을 읽고 나를 다독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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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혜리
봄이나 가을같은 형형색색의 꽃이 피거나 질 때면 시를 쓰고 여름과 겨울동화처럼 이야기가 떠오르면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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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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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향 Galadriel
익숙해진 낯선 땅 캐나다에 삽니다. 살고 사랑하고 이별하는 아름답고 간절한 풍경을 연필로 쓰고 붓으로 그리며 살지요. 좋은 땅에 꽃씨를 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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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나
시가 좋아서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조그마한 동네 한의원과 세 아이가 있는 집을 오가는 쳇바퀴 속에서 시를 바라봅니다. 다음 생에는 문과를 선택하고자 다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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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린
사랑 많고 미움도 많아 잘 웃고 잘 운다.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 사람들의 작은 몸짓, 말 한마디를 소중히 담아 키보드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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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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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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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콩새
북한에서 온 한의사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건강이야기를 통해 남북한의 이해를 독려하고 차이를 좁혀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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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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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선
강희선의 브런치입니다. 글을 읽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만드는> 일상을 살아가는 시인입니다. 몇십년을 써온 시를 세상에 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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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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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이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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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고사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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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요정
모래요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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