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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노
평화롭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화가 나는 박대노입니다. 봄에는 꽃을 심고, 가을엔 과실주를 담그며 3마리의 개와 전원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쓰고싶은 집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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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윤맘
워킹맘(프리랜서 기자)과 전업맘(보고 있으면 사랑이 샘솟는 딸과 아들의 엄마) 그 사이. 소소한 육아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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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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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파랑
에디터로 살다가 얼결에 만화가. 만년 고양이 집사. 네이버 웹툰 <1인용 기분>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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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링키
나와 당신의 마음을 나누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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