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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둘
직업은 심리상담사. 상담보다 해탈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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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G 이엪지
새로운 형태의 비건적 태도를 제안합니다.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담은 콘텐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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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사리
결국 나는 나를 가장 사랑하게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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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수
매일 조금 더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비거니즘, 해외생활, 여행의 경험과 생각을 씁니다. 일년 반의 동남아 여행을 마치고 다시 독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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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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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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