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가 음악 듣다가. 아이유 '아이와 나의 바다'
아이는 그렇게 오랜 시간 겨우 내가 되려고 아팠던 걸까
'그래, 넌 꿈이 스무 번 바뀌어도 될 청춘이지.뭘 해도 예쁜 나이, 뭘 해도 되는 나이, 몇 번을 실패해도 되는 나이... 네가 그런 나이지.'
그럼에도 여전히 가끔은 삶에게 지는 날들도 있겠지 또다시 헤맬지라도 돌아오는 길을 알아
불혹의 캥거루족입니다. 사람과의 관계, 일상의 발견을 주제로 소소한 관찰을 통해 행복과 위로가 담긴 공감을 줄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