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GO라고 했던가!
내 나이 사십하고도 둘
내가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
모든 인생에 주어지는 기본값은 고통이다.
우리는 받아들이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그 고통을 당연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살면서 힘들고 괴로운 것은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이다.
반대로 쉽고 즐거운 것은 아주 특별하고 예외적인 것이다.
이젠 어떤 고난과 역경을 마주해도 담담히 견뎌내고 나아갈 수 있다.
말은 줄이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