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케이션 음식 기록
말레이시아에 2025년 말에 한 달간 머물면서 절반 정도는 집밥을 먹었다. 평균 하루에 한 끼는 메인 요리를 만들어서 집밥으로 먹었는데, 항상 과일과 견과류 등으로 디저트도 먹었다.
다른 동남아 국가들도 비슷한 점이 있긴 하지만, 정말 말레이시아는 음식만 놓고 보면 먹을 게 진짜 다양하고 풍부한 것 같다. 대형마트, 창고형 마트 이런 곳에 가면 과일과 채소의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해서 이것을 다 먹어볼 수 있을까. 란 생각이 저절로 든다. 가격도 한국이 과일값이 유난히 비싼 편이라서 그런지, 과일 가격은 매우 합리적으로 느껴지고 식자재는 정말 풍부하고 다양한 국가가 말레이시아 같다. 다민족 국가라는 점도 한 이유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