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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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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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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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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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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따뜻하고 도움되는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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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K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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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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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T맘
유쾌통쾌한 결혼 12년차 T주부. 흩어지는 말보다 묵직하게 남는 글이 매력적이라서 글을 씁니다. 온톨로지 기반 AI 협업 K-콘텐츠 IP 창작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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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나무
도쿄에 살고 책읽고 영화보는걸 좋아합니다. 요즘은 사교댄스와 드로잉을 배우고 있습니다. 유튜브로는 AI로 책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 올립니다. 작가소개에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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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퇴직 후 달라진 삶을 소중히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역사문화기행을 좋아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사랑하지만 가슴 뛰는 도전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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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0년 차 예능작가. 원래 꿈은 시인이었는데 시집은 못 내고 시집만 갔습니다. 뮤지컬, 드라마, 소설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 중입니다. 미래를 더 재미있게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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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substances
재미있고 읽기 편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짧게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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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덕
<이것도 출판이라고>, <멋진 책세계>를 썼습니다. 유튜브 '책덕 출판실험실'을 운영 중입니다. bookdu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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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스트릿
금융 지식과 사유의 흔적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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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치원 쌤
10년 넘게 아이들과 지냈습니다.그 시간 동안 저는 아이들이 무엇을 만들었는지보다,왜 망설였는지, 왜 웃었는지 궁금해졌습니다.캐나다에서 아이들과 지내며 느낀 작은 순간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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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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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매지만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치매의 일상을 글로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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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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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환
담백하게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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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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