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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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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박현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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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나
글을 쓰며 스스로를 치유하며 살아요. 마음에서 좋은 향이 났으면 참 좋겠어요. 그 향이 당신에게도 닿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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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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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룸
마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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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이또
서울 신림동을 월든 숲속으로 생각하며 살고 있는 미니멀리스트. 캠핑 장비를 사용해서 자취방에서 살아남는 중. 이사는 2시간만에 승용차로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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