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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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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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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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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Kim
디자인 50% 덕질 30% 글 20%의 삶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글 50% 덕질 30% 디자인 20%의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facebook.com/nitro2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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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스텝 저자 박요철입니다
개인과 회사의 브랜드 스토리를 '발견'하고 '정리'하고 '전파'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스몰 스텝'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 '스몰 스테퍼'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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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약사
두 아이 엄마입니다. 26살퇴사, 자전거 전국일주, 아프리카 2년 봉사활동. 결혼하며 약대에 가서 지금은 강남차차약국 대표약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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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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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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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무개
직장인으로 10여 년을 살다가 눈을 떠보니 어느새 40대.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글을 쓰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열심히 씁니다. (20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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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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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서 병난 여자
극도로 소심하지만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다. 그 가면을, 글을 통해 벗고 있다. 글쓰기를 통해 용감해져 가고 있다고 믿는다. (하필)18년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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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냐 정
두 아들의 엄마이자 쓰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 계속해서 쓰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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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Writes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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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숨쉬는 그녀
매일이 여행인 삶이기를, 여행으로 소통하고 성장하기를, 자유로운 영혼이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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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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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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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아
영국에서 살면서 언어학을 공부했습니다. 언어를 통해 사람을 배우고 세상을 배웁니다. 외국어를 배우며 내가 보는 세상을 기록합니다. 외국어를 가르치며 내 세상을 다시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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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훈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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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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