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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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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야
앞으로 남은 인생은 덜 어쭙잖게 살고 싶은 , 평범한 주부에서 국어논술 강사로 10년 이상 버티고 있는, 이제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은 바람을 담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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