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의 일 그리고 생각

일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협업의 중요성

by 다히



안녕. 브런치는 처음이라,

어떠한 톤과 어조로 글을 써야하는지 아직 모르겠다.

그래도 편하게 작성하는게 나에겐 좋을거같아서


일단 창을 열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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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일생각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아

고생이다. 늘 일과 삶의 스위치가 빠르게 바뀌는 장점을 가진 나였는데,

왜인지 더- 더 잘하고 싶어서인지 계속해서 욕심이나고

누구보다 잘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생각하고 고민하다보니

쉬는게 쉬는거 같지않고 생각이 꽉차니 힘이 들기도한다.


잘한다는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내가 찾아야하는 많은 요소들을

늘 즐겁게 바라보던 나였는데


한편으론 나와 함께 일을 이끌어가는 고마운 친구들이 많다.

사진작가, 스타일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마케터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과

서로 돕고 돕는 상생관계가 되었다는 건 참으로 감사한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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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장점을 응원하고 지지하면서

공동의 목표로 때로는 서로의 니즈를 찾아가는 상황들은

참으로 소중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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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꾸준히

나답게 흔들리지 않고

좋은 방향으로 영향을 끼치는

내가 되길 바라고

나의 회사가 생존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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