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적이지 말자, 나답게 위축되지 말고
늘 나를 찾아오는 고객과 함께 했거늘.
최근 예상치 못한 일이 터졌다.
브랜딩에 진심이고 싶어 시작한 프로젝트
예상치 못하게 진행되는 기가 막힌 상황에
말문이 막힌다.
늘 신뢰하고 배려해 주는 고객과 함께했다는 건
정말 복이었구나. 정말 내가 어떠한 복으로
아무 탈 없이 일을 만들어 갈 수 있었던 걸까
그 매력과 장점을 잊지 말자!
그 이유를 다시 역으로 찾아
나가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이 어려움을 잘 해처 나가보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