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브런치스토리 성수팝업 작가의 여정을 다녀와서
안녕 고디야(눈을 떠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런치 오래만에 들어온건데
이렇게 편집이 가능하네요?
좋다...편집디자이너다보니 조금더 쉽고
편하게 그리고 매거진처럼 작성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그 매력이 다가와서 좋네요
우와 굉장히 다양한 형태로 편집이 가능하네요?
카카오 브런치 성수팝업을 다녀오고
글을 써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사실 이 자극을 받고 싶었던 것일지도 몰라요
그렇게 다녀온 성수팝업 브런치스토리의 작가의 여정
이 글을 기반으로 천천히 가져온 워크북을 채워볼 예정이예요!
카카오 브런치스토리 성수팝업 작가의 여정을 다녀와서카카오 브런치스토리 성수팝업 작가의 여정을 다녀와서ㅇㅇ
재밌는 팝업전시 기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어느날 작가가 되었다
게속 쓰면 힘이 된다
나의 글이 세상과 만난다면
작가라는 평생의 여정
파트별로 다 알찬 여정이 담겨
자극을 주는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