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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날보다 되돌아 볼 날이 더 길어지는 때 책을 통해 잊고 있던, 잃어버린, 이었으면 하며 바라기만 하던 나만의 꿈을 새로 쓰고 이루어가는 과정을 마음을 담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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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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