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마다 인연이 있다.
그 시절 인연들은
자연스럽게
나의 삶에 나침반이 되어준다.
많은 사람들이 곁에 있다가
자연스럽게 떠나며
그 과정이 반복된다.
나도 누군가에게는
시절인연일 텐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나침반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