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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사람을 기획하는 일>, <덕후가 브랜드에게> 출간. KBS 예능 PD.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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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루이스
오랜시간 방황하다 길을 찾고 뽀짝뽀짝 그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가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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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이
망막에 오래도록 담겨질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지구에서 떠돌다 현재 시드니에 머무는 집시 화가이자 이 우주를 여행하는 나그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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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나를 끌고 다녔던 것은 신발이 아니라, '글'이었는지도 모르겠다. / <난생처음 내 책>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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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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