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냐의 낭독 걷기 0
2020년 말, 코로나19 팬데믹을 만나 50년 넘게 해온 음악 인생이 완전히 멈춰 섰습니다. 덕분에 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낭독을 만나 날마다 책을 가까이할 수 있었습니다. 낭독을 하며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임을 깨달았습니다. 어느덧 5년 차가 되어가는 낭독가의 여정을 담아가는 낭독예찬 에세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