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눈 사이를 맨발로
미끄러져 넘어져도
달리는 그는 매일이 카리스마였어
흰 눈 사이로 맨땅에
엎어져 코가 깨져도
상쾌한 그는 매일이 카리스마였어
흰 눈 사이에 맨손으로
쓰러져 부러져도
종을 울리는 그는 매일이 카리스마였어
흰 눈 사이를 맨몸으로
부딪혀 부서져도
노래 부르는 그는 매일이 카리스마였어
흰 눈 사이로 맨날 맨날
신의 축복받는 그는 매일이 카리스마였어
매이~리 카리스마여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