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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챱
놔두면 맨날 뭘 그렇게 열심히 해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주어진 것 안에서 원하는 것을 향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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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국회에서 세상을 바꾸기 위한 질문을 던지며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민간영역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여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브런치가 삶과 일의 균형을 맞추는 곳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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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평일에 열일하고 주말에는 풍경을 보며 쉬는 걸 좋아해요. 일상 다반사, 그 순간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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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르
맨날 졸려요. 읽고 쓸때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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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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