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의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가지 말라고 해보지만 기어코 가버린다.뒤돌아서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앞만 보고 걸어가는 그 뻔뻔함뻔뻔함이 나를 살리지만이따금 멈춰 서야 되지 않을까등 뒤의 서늘함을 느끼며땀을 식히고 다시 앞으로 걷는다.이 지랄 맞은 뻔뻔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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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관찰하고 씁니다. 예술의 힘과 밥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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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안아주기에 늦은 시간은 없다>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