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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도 낭만도 없이
룩상부르크 공원에서
by
이지완
Apr 7. 2023
《피도 낭만도 없이》
어떻게 혁명과 예술이
한 뿌리인지
동의할 수 없어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
무섭고 뜨겁게 살아온 사람들
가볍고 적당히 살아온 내게
묻는다
내 이야기는 무엇인지
내 길은 어디로 향하는지
keyword
낭만
혁명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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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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