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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지각쟁이 새벽수영인의 이러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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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미
비건지향 곰돌이 비고미 작가 강은비 입니다. 현재 망원동 카페 비고미를 운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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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책을 읽고 필사를 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사랑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바다와 숲, 시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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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떨기
글 쓰는 네 여자의 일상 팟캐스트 <일기떨기>(팟빵)의 대화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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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은
10년 단위로 일기장을 주문하는 15년차 일기인간. 프리랜서 라이터로 글밥을 먹고 삽니다. 망원동에 위치한 작업책방 'ㅆ-ㅁ'에서 작업도 하고 책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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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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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쓰고 있거나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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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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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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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달리기
이어달리기는 더 나은 '우리'로 나아가려는 이야기 공동체입니다. 9일에 한 번 서로를 향한 관심으로 세상을 돌보고, 세상을 향한 관심으로 서로를 돌보는 연대의 편지를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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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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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Yoon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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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정
올웨이즈 어웨이크 대표. 공연기획자&축제기획자&에디터&강연가로 일한 경험을 살려 <공연과 함께한 모든 순간>, <무대 위에는 없는 이야기>, <N잡러의 잡다이어리>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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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그렇게 책이된다>라는 작은 동네 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과 사람이 모이는 곳, 그곳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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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미
읽고, 쓰고, 읽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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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춤추듯 자연과 사랑하며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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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윤슬
무대의 막이 천천히 오르면 나는 달아날 것을 상상했다. 하지만 그건 오르기 시작하는 내 인생의 막이었다. -사라 베르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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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
평화로운 산과 회색 도시를 정신없이 오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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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아
영국에서 살면서 언어학을 공부했습니다. 언어를 통해 사람을 배우고 세상을 배웁니다. 외국어를 배우며 내가 보는 세상을 기록합니다. 외국어를 가르치며 내 세상을 다시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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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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