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의 기억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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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바19바이러스때문에 다시 면역력이 약한게 고개를 드는데,,

작년에 a형 독감이 걸렸던 때가 생각이 난다.

아들과 함께 걸렸는데 3일만에 열이내린아들은 곧 쌩쌩 날아다니는데,

나는 5일이 지나도 열이나서 너무 힘들었다.

결국은 수액을 맞은 뒤에야 열이 떨어지고 차츰 회복이 되었다.


평생 열을 모르던 내가 30대 후반부터 차츰 열이 자주 난다.

힘들다 피곤하다 소리가 입에서 안떨어진다.

나이가 들면서 나이가 드는 것을 잘 못느끼고 받아들이지 못할 때가 있다.

하지만 몸의 소리를 듣다보면 아.. 이젠 내가 신경을 써야할 나이구나를 깨닫게 될때가 있다.


조금더 몸의 소리를 귀기울이고 조금더 나를 아끼고 돌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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