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이 중한디

무서운 이야기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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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인 딸은 겁이 많아서 무서운이야기를 못들었다.
초등학생이 되더니 신비아파트도 보고 사촌언니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며 겁이 좀 줄어든것 같았는데, 의기양양해 하며 무서운 이야기를 해보라길래 얼렁뚱땅 짜집기 한 무서운이야기를 해주었더니 눈동자가 흔들렸다. ㅋㅋ아직은 어려 상상만 해도 무서운가보다.


요즘 여섯살 아들은 종일 집에만있어서 심심한지 자꾸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서 들려달라고 한다.누나와 함께 신비아파트에 빠져있어서 너도 무서운 이야기 투척이다하며 빨간종이 파란종이귀신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


역시나똥방구이야기에 제일 관심있는 여섯살이다.


무엇이든 집중하는것만 보이는 법이다. 그럼 세상에 무서운 것도 없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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