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랍니다~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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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어릴때 3살이었나...
한참 엄마 화장품에 관심을 가질때가 있었다.
엄마 구두도 신고 .
아이를 안아주다가 아이들 얼굴에 화장이 묻을까봐 나도 썬크림조차도 잘 바르지 않을때였다. (그덕에 주름이 짜글거려졌는데ㅜㅜ)
아들은 한번도 안그랬는데 타고난 관심사가 다른가보다.

언젠간 내가 아이의 화장품을 몰래 바르는 날이 오기도 하겠지?생각하니 웃음이난다.

세상은 돌고도는 법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