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부에 대해 관심이 많은 세상인것 같습니다. 돈과 부에대한 유튜브 방송이 인기가 있더라구요.
그만큼 인기가 있는것이 또 먹방입니다.
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어찌나 맛있는지..
소재가 고갈이 되지 않는것 같아요.
저는 빵순이라 커피와 빵을 가장 사랑하는데, 빵도 종류도 많고 케익도 맛있고..
단거 먹으면 또 짠거 먹어줘야 해서..
얼큰한 국물이 있는 찌개나 감자탕, 양념많은 갈비나 낚지볶음...
특별한 날은 스파게티, 스테이크 등 양식도 먹어주고...ㅎㅎㅎ
왠만한건 다 좋아합니다.
식욕은 왜 나를 떠나가지 않는지...
가. .가란말이야 하던 옛날 광고가 생각나네요.. (너무 옛날이라... 나만 아는...)
오늘 하루만 먹는 함정에 빠져
먹느라 돈쓰고 빼느라 돈쓰고 돌고 도는 도돌이표네요.
다이어트는 하는게 되려 마이너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그러고 빠지면 그나마 다행이니까요. ㅡㅡ
(이러니 돈모으기가 힘들지....)
부와 다이어트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가봅니다.
아이들이 어릴때 밥을 안먹어서 고민하는 엄마들이 많아요. 먹여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좀 있는것 같아요. 안먹고 안크고 혹은 아프기라도 하면 어쩌나하는 두려움이 있죠.
먹방이 유행하고 맛집이 성행하고 대부분의 어른들이 살찌우기보다는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걸 보면 차차 다 좋아집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내가 적당히 맛있게 식사를 함께 즐기면 아이도 차츰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