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때문에?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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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때 물티슈나 기저귀를 고르는데 참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런 과정이 귀찮아서 한번 고르고 나면 잘 바꾸지 않았다.

한참 기저귀를 할때 밤중에는 잘 갈아주지 못하니 흡수력과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기저귀를 선택한다.
분명 괜찮던 기저귀가 그날따라 이상하다 싶게 갑자기 침구가 젖은 적이 있었다.
범인은 기저귀 때문이 아니라 남자아이였기 때문이었다......

희한하게도 소변의 방향이...


기저귀를 갈다가도 손으로 막게되는경우도 있는데,,아기의 용변이 손에묻어도 아무렇지 않은건 엄마가되고 발견한 또 하나의 감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