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는 정수기가 없다.
예전에는 물을 끓여먹었는데 닥터u님의 책을 보니 끓여먹는 보리차는 물이 아니라 차 이기때문에 몸에 수분부족을 일으킨다고 한다.
그때부터 물을 사서 마셨는데..
물을 사러 갔는데 집앞마트에는 넘 비쌌다.
코로나로 올라간 식비를 줄여보겠다며 대형마트에 갔다. 견물생심.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대형마트를 가는게 아니었다.ㅜㅜㅜ
게다가 패트병물은 환경호르몬,미세플라스틱이 있을 수 있다하니...정수기를 들여볼까...
소비욕만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