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학습.어렵다

공부는 선생님과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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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남편이 겨우 1학년인 애를 잡으면서 공부가르친다할때는 언성높이는것이 싫어 관두랬는데 내가 하니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다고 했다.


온라인 학습때문에 엄마가 봐줘야할 것이 많아졌다.


나 역시 아이가 어릴 적 한글을 가르치다 다툰 경험으로 깨달은게 있다. 아이는 동생이 낮잠자는 시간 잠시 나는 짬에 엄마와 단둘이 놀고싶은데 엄마인 나는 한글을 가르쳐 얼른 혼자 책을 읽게하고싶었다. 결국 공부도안되고 사이만 나빠질것 같아 그만두었는데..


역시 공부는 선생님이랑 하는게 맞다.

내가 한글을 안다고 한글을 가르치는 법을 아는건 아니니까.

엄마는 공부를 가르쳐주는 사람이 아니니까 아이도 받아들이는게 다른 것 같다. 엄마표 영어,미술,한글,음식 등등 다 내가 하려고 했는데 아이를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는 엄마 역할이라도 충실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