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전생은

by 그림작가









얼마전 아이들과 전생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딸은 엄마한테 항상 좋은 말만 해주려고 하는데..
아들은 속내를 감추지 못한다.ㅋ
이날도 아마 나의 샤우팅을 경험한것 같다.

엄마의 잔소리가 기억에 남았는지 엄마는 전생에 불이었을 것 같다고 했다. 나는 아들에게 너는 강아지였을거야 라고 했는데,,
6살인데도 깨무는 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있다.

습관이 오래되면 고치기 어려운데 언제쯤 고칠 수 있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