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전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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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Jun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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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들과 전생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딸은 엄마한테 항상 좋은 말만 해주려고 하는데..
아들은 속내를 감추지 못한다.ㅋ
이날도 아마 나의 샤우팅을 경험한것 같다.
엄마의 잔소리가 기억에 남았는지 엄마는 전생에 불이었을 것 같다고 했다. 나는 아들에게 너는 강아지였을거야 라고 했는데,,
6살인데도 깨무는 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있다.
습관이 오래되면 고치기 어려운데 언제쯤 고칠 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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