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얼굴인지 내얼굴인지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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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밥을 먹여줄땐 그렇다.

내가 먹는것도 아닌데 얼굴이 구겨졌다 펴졌다.ㅋㅋㅋ

아들 밥 먹이는 남편얼굴을 보는데 역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가 흘릴것 같으면 나도 입을 오므리고, 씹어야 할것 같으면 내가 와-앙 거리던 기억이 난다.

아기는 엄마의 표정을 보고 배운다고 한다.
좀 우스울지라도 과장된 표정을 더 많이 지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