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오늘은 뭐먹지?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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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의 차승원을 볼 때마다
"어떻게 저런걸 알지...." 싶은 생각이 든다. 이게 배워서,외워서 하는게 아니라는게 아우라가 느껴진다.
친정엄마의 요리도 배워서라기보단 3남매 도시락을 2개씩 싸던 세월속에서 자식들 먹이느라 시도하고 반복한 결과이지 싶다.

주1회등교로 급식의 소중함을 느끼는 요즘 냉파겸...저장용 밑반찬 깻잎,멸치,콩...을 이용했는데...아이들은 새로운걸 먹고싶어한다. 되려 깻잎을 싫어하게 만드는 부작용이..생겨버렸다. ㅠㅠ


​얼마나 시도하고 반복해야 친정엄마처럼 뚝딱 사랑의 집밥이 되려나하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은 또 뭐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