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로 기억해요
by
그림작가
Jul 15. 2021
아래로
나도 아이들이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 관련된 곳을 많이 다녔었다.
조카가 한번은 목장 체험을
갔다.
젖소도 보고 젖소에게 우유도 주고 피자만들기체험이나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까지.
목장이란 곳이 상큼한 냄새만 나는 것은 아니지만
그날따라 냄새가 유독
심했다고 한다.
덕분에 아이는 젖소=덩냄새로 인식을 하고
말았다.
시골만 가면 젖소냄새라고 한다. ㅎㅎㅎㅎ
사랑하는 사람들과 아이들이 좋은 경험
좋은 기억들을 많이 만들어야겠다.
keyword
냄새
소
기억
작가의 이전글
신데렐라가 제일좋아
비오는 날 어린이집 가방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