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때문인지 아들의 입주변에 생긴
피부 알러지가 몇달 째 좋아지지가 않는다.
한동안 일부러 기관에 보내지 않고 마스크를 안 씌워보고 면마스크도 만들어 씌우고 있는데 호전이 없었다.
다니던 피부과를 바꾸어야 겠다 싶어서
다른 피부과에 갔는데
할아버지 의사샘이 아들의 얼굴을 보더니
저를 노려보시며 애를 피곤하게 한다고 하셨다....
예에~~~?
서.. 서로 피곤하게 하고 있었나요?
잘 안낫는다는 말씀만은 정확한 진단이다.
긴긴 마스크 생활이 여럿 불편한 점을 가져온다.
마스크에서 자유로운 세상이 빨리 오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