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작가입니다.
예전에 보았던 박카스 광고가 생각이 납니다. 늦은 저녁 불꺼진 사무실에서 젊은 남자가 와이셔츠를 입고 팔을 걷어부치고 홀로 야근을 하다 고개를 들어보니 건너편 건물 사무실에서 똑같이 일하는 사람이 보입니다.
"힘냅시다"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어요.
누구나 자신의 일을 할때 그리고 그일에 몰두해서 집중할 때 멋짐이 폭발하는 것 같습니다. 열정이 넘치니까요.
병원검색은 내게맡겨라~하는 모습으로 불타오르는 그는 컴을 사랑하는 공대생입니다. 어느 병원이 좋은지 찾아보는 열정과 검색력은 좋지만 밤에는 어차피 응급실만 연답니다.
열정도 좋지만 방향을 잃은 열정은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도 열정 불태우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