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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eok
삶에서는 미루기 대장이지만, 맡은 일은 제대로 하고 싶습니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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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선
춤추고 쓰고 그리고 만드는 통합창작예술가. 장르와 경계를 녹여내어 없던 세상을 만들고 확장하는 자. 그 세상의 이름은 이영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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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막내작가
딸 둘인 집의 둘째여서 막내입니다. 주민등록상에 올려진 내 이름 석 자를 놔두고, 유난히 날 그렇게 부르던 한 사람. 아빠가 불러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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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에 춤추는에세이스트
춤추며 여행하고 글을 씁니다. 자본주의 사회에 인문적 삶을 살려니 인생이 도전적 실험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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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미술비평가. 작가와 작업, 예술생태계의 관찰자로서 언제나 지금 목격한 아름다운 장면의 ‘다음’을 기다리며 글을 쓴다. @paradisegreen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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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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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Kim
디자인 50% 덕질 30% 글 20%의 삶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글 50% 덕질 30% 디자인 20%의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facebook.com/nitro2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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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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