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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rian Pia
도서관 사서이며 공공도서관 관장으로 일했음. 현재는 대학강의 등 N 잡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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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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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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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윤
사서와 번역가 사이에서 홀로 시소놀이 중. 책밥과 글밥으로 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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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도서관 사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도서관,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화랑도서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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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여행자
삶에서 도서관을 읽고 도서관에서 삶을 읽는 여행자 저서: <도서관은 살아 있다 > 마티,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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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여행자
도서관을 여행하고 탐사하며 그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사서 이혜숙과 도서관 이용자 백창민이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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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사는 남자
책 읽기를 즐기는 '도서관에 사는 남자'입니다. 저서로는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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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영
공공도서관 사서입니다. 사서가 참 좋습니다. 도서관 일상을 시처럼 엮으려 합니다. 책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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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비(非)사서의 도서관 근무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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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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