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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h
등촌동에 산다. gsh는 '그쉬'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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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대표•저널 투자가, 언론의 기초 저자, 국회 대학생토론 심사위원ㆍ KTV 토론 심사위원, 연합뉴스 TV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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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장래희망은 자연사. 자기 연민을 지양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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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m
서른 살에 백수가 됐습니다. 5년간 사회부 기자였습니다. 배낭여행을 다니며, 글을 쓰고 싶어서 퇴사했습니다. 글을 잘 쓰고 싶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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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재무설계 NOWKO
국제재무설계사 since 2007. "'부자'란 통장 잔고가 아니라, 내 삶을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자유"라고 동의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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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찬
우희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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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킴 starkim
前 KBS 아나운서 김한별 (2010~2024) 음악MC 복귀를 꿈꾸는 낭만별디, 스타킴 starkim. 2020 한국아나운서대상 TV 예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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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희
사람을 보는 피디(지망생) -> 노무사(준비생)의 끄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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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귤
직접 미국 뉴스룸에서 근무하며 겪었던 뒷 이야기들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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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에드만
前 신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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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see
이것은 언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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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A
왜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질까? 한 사회 구성원끼리 이다지도 말이 통하지 않는건 왜일까?를 자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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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
[세상에 모든 예술을 담고 있습니다.] 제 목소리를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 이 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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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피디
여기는 브런치 핫플레이스 . 예능프로그램 피디로 25년 지내온 경험과 인생노하우를 씁니다. 남들 웃기려 얼마나 울었는지 나누고파요 ㅎ MBC <이상한나라의 며느리 >기획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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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진
독일 IT기업 직장인이자 한국 아빠의 시선으로 테크•AI•이민 관련 글을 씁니다. <일단, 여기가 맞는 것 같다>, <빨간 날엔 장을 볼 수 없으니까>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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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기레기이자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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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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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신문기자였습니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겸 PO로 일했습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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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피디
일과 사람, 여행, 다양한 것에서 글감을 찾고 스스로 위로받고 있습니다. 홍보와 콘텐츠마케팅 일을 해요.insta @sey.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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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속
중앙대 문예창작과 석사수료,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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