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직장인의 죽음

그 시각 나는 출근하기 바빴다

by 쿠컴퍼니


매일같이 출근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평일 오전.

아침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머리도 미처 다 못 말린 채

눈도 제대로 못 뜨고 지하철에 몸을 밀어 넣기 바빴던 출근길.

열심히 살아온 누군가가 너무도 허망하게 하늘로 떠났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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