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도 지르고 소리도 지르고
주말이다. 떠나자. 비행기 표가 있다. 일단 지른다.
잔고가 없다. 거지다. 그래도 행복한 거지다. 줄여서 행거.
무작정 주말에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 표를 지른
행거 조랭이 선생은 후대에 여행과 풍류를 사랑한 직장인으로
기억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해본다.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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