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따윈 없다

뜻밖의 맘 크러시

by 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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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야 오늘은 가족회식이다. 야근 따위 없다 너에겐.

백설기 씨 어머니가 그에게 보내온 문자.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걸 크러시 아닌 맘 크러시...?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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