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슬픈 일인가
깨송편 씨, 잠깐 나 좀 볼까.
취업 준비생 시절에는 늘 80% 정도 우울하고 불안하고 힘들었다.
직장인이 되니 평소에는 30% 정도 우울하고 불안하고 힘들다.
그러다 종종 150% 정도의 빡침이 단전에서부터 치솟는다.
가령 지금처럼 영문도 모른 채 회의실로 불려 갈 때.
*사연 제보: 유동 씨
<생각해 볼 문제> 왜 다 같은 월급쟁이들인데 서로 성질 돋우게 하지 못해서 안달일까요?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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