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마저 우직하다
언제나 평온한 표정의 백설기 씨는 보편적인 예스맨이다.
궂은일을 맡겨도 화내는 법 없이 매번 우직하게 해낸다.
스트레스? 당연히 받는단다. 뭐로 푸는지 궁금했다.
복싱이요. 보이는 대로 닥치는 대로 때리면 쾌감이 느껴져요.
지금 이 악물고 말하는 거 아니죠? 가드 올릴 뻔했어요.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kooocompany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매거진 https://brunch.co.kr/magazine/kooocompany
쿠컴퍼니 브런치 https://brunch.co.kr/@kooo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