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

강제 행복

by 쿠컴퍼니
KakaoTalk_20161014_173924673.jpg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고, 어디나 또라이가 있고

여긴 없네 싶으면 내가 또라이인 거라는 말 있잖아.

회사 n년 다니면서 부서마다 늘 또라이가 하나씩 있었거든.

그럼 난 또라이가 아니란 거잖아? 굿굿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그런 거로 기뻐하지 말라고 했다.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kooocompany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매거진 https://brunch.co.kr/magazine/kooocompany

쿠컴퍼니 브런치 https://brunch.co.kr/@kooocompany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간만의 칼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