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울린다 문이 열린다
n년째 화두는 점심에 뭐 먹지다.
종 칠 때 뛰어나가야 제때 밥 먹을 수 있는 상황은
고등학교 배식 시간 이후로 다시 안 만날 줄 알았다.
5분 빨리 일어난 직장인이 먼저 식사하는 건 진리.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kooocompany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매거진 https://brunch.co.kr/magazine/kooocompany
쿠컴퍼니 브런치 https://brunch.co.kr/@kooo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