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 구경

놓칠 수 없는 잇템

by 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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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일하는 송편 씨, 앙금 파우치 구경 좀 해도 돼요?

핸드크림, 손수건, 립밤, 반짇고리까지... 이야 섬세하다.

오, 이건 무슨 종이죠. 사... 표? 무려 떡굴림체로 썼네요?

송편 씨 정말 섬세한 떡이네. 파우치에 사표라니 다시 봤어.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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